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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

Environments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는 서울 역삼, 왕십리, 부산에 이어 4번째 파트너스퀘어로, 네이버 광고주들의 사업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 사업 운영에 필요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하는 신개념 교육센터입니다. 네이버는 정방형의 폐쇄적인 형태의 공간을 의미하는 스퀘어를 브랜드 심볼과의 연속성을 고려해 열린 구조로 실현하였으며, 이를 위해 See - Through를 공간과 컨텐츠의 컨셉으로 정하였습니다. 얼스는 이 컨셉을 See [Study, Creative, Connect] Through로 확장하여 파트너스퀘어 광주의 새로운 경험 공간 특성을 건물에 넓게 적용하였습니다. 사이니지와 안내물, 브로슈어 등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의 역할을 고려하였습니다.

특별히 1층에서 옅은 그린으로 시작하여 위로 올라가면서 더 짙어지는 그린 색상들로 대표 사이니지들을 표현하여 사용자들이 해당 공간의 성격을 직/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See – Through를 열린 공간을 통해 경험을 확장 시키고 파트너들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재해석하여 심볼의 꺾인 형태를 공간의 전반에 적용하고, 디자인의 형태에서도 각 어플리케이션의 특성과 사용성에 따라 평면과 입체를 오가며 활용하여 파트너스퀘어 통합 아이덴티티와의 연결성을 유지하면서도 광주 공간만의 특징을 담았습니다.

Client. Naver
Design. 얼스
Project Manager. 최승민
Designers. 이다미, 국지은, 구혜민
Photographer. 이용태
Yea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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