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300

프로젝트 300 Branding

#Identity

Client
Project300 Branding
Designer
서소령
정태윤
Date
2014.11
Services



Project300_6_768  

20세기 프랑스에서 제작된 포스터 주는 시각적 즐거움을 현대적으로 향유하고자 프로젝트300과 얼스가 만났다.
수집가인 프로젝트300의 구자영 대표는 수집품을 고르는 남다른 시각을 가졌다. 보통 예술, 디자인, 가구라고 하면 잘난 척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가 먹고, 마시고, 즐기는 카페, 술집과 같은 공간에 걸릴 수 있는, 우리가 웃고 우는 사이 아무도 모르게 그 공간의 분위기를 뒷받침 하는 작품을 그는 선호한고 말한다. 그런 그가 유럽에서 빈티지 포스터를 보고 한눈에 반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였다. 그는 프랑스의 후미진 골목과 옥션에 참여해 작품들을 싹쓸이해 한국으로 왔다. 그의 거대한 가구 창고 구석에 놓여있던 포스터들 중 몇장을 얼스에서 초고화질 카메라로 촬영하여 마분지에 인쇄하고 또 그것을 한지에 배접해 최대한 원본에 가깝게 재현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웃고 즐기는 공간에 자연스럽게 빈티지 포스터가 걸려 있기를.


오프라인에서는 신사동 앤솔로지, 온라인에서는 10X10에서 프로젝트300을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다.  

  Project300_1_768       Project300_2_768         Project300_3_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