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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빨래 문화를 만듭니다’ 라는 슬로건을 가진 워시엔조이는 전국 450여개(2018년 기준) 매장을 가진 셀프세탁빨래방으로, 얼스에서는 워시엔조이의 브랜드 컨설팅에 앞서 컨셉 스토어인 워시엔조이 라운지의 브랜딩과 사이니지, 공간을 디자인하였습니다. 프로젝트 시작 당시 셀프세탁빨래방 시장에 수많은 경쟁 경쟁자들이 생겨나고 있었고, 크린토피아에 이은 2위 회사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차별화 하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얼스는 정보의 위계 없이 중구난방으로 부착된 사이니지와 두껍고 심미성 없는 로고로 인해 세차장 같이 보이는 과거 매장에서 탈피하여 컨셉 매장으로서 “세탁은 즐거움이다” 라는 메시지를 공간에서 표현하기 위해 ‘Warm Santorini’ 로 컨셉을 설정하여 깨끗하고 시원하면서도 안락하고 푸근한 분위기의 브랜드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산토리니 모티브에서 가져온 크게 라운드된 형태의 푸른색 간판으로 입구 전체를 아우를 수 있도록 하였고, 사용자가 매장 내에 입장시 Washer와 Dryer, Casher를 쉽게 구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세탁기와 건조기, 결제 기기를 블루, 핑크, 그레이 컬러로 나누어 맵핑 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의 하위 사이니지를 정리하여 사용자의 눈높이와 인지 거리를 고려해 피로도를 낮추고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컨셉 매장인 워시엔조이 라운지 브랜딩 프로젝트가 마무리 된 이후 워시엔조이 전체 브랜드도 리뉴얼로 이어졌고, 현재 라운지 매장은 8곳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21.4 기준, 워시엔조이 일반 매장은 6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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